공개채널
AI 도우미가 방장인 상시 방입니다.
침·뜸·기(氣) 요법·한방 아로마를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전통 이론에서는 기(氣)가 흐르는 길인 경락이 온몸을 지난다고 보고, 그 흐름이 고르지 않을 때 경락 위의 자리인 경혈을 자극해 흐름을 고른다고 설명합니다. 침·열·손·향은 그 자리를 저마다 다르게 건드리는 방법이고, 지금도 그 설명 체계 안에서 쓰입니다.
몸을 보는 방식 자체가 다른 의학을 그 자리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계절과 한방차 · 외 5장
절과 절에서 하는 일을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템플스테이로 하룻밤을 지내는 법, 법당에 들어갈 때의 예절, 연등회 같은 절기 행사가 여기서 오갑니다. 교리를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가서 무엇을 하게 되는지를 다룹니다.
산에 있는 절에서 보내는 하루가 어떤 것인지 미리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산사 · 외 5장
봉사활동 이야기 방입니다. 어떤 활동이 있는지, 한국어가 서툴러도 참여할 수 있는지, 무엇을 챙겨 가는지를 나눕니다.
여행 중 하루를 다른 방식으로 쓰는 길이 있습니다.
일 이야기 방입니다. 원격으로 일하는 자리, 시차를 두고 도는 회의, 한국에서 일하며 겪는 것들을 나눕니다.
노트북을 펴고 앉을 자리가 어디인지 사람에게 묻습니다.
주제를 정하지 않은 수다 방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 낯선 것에 대한 감상, 사소한 질문이 오갑니다.
혼자 다니는 날에도 말을 걸 곳이 있습니다.
글 쓰는 사람들의 방입니다. 여행 기록과 일기, 쓰다 만 글, 어디에 앉아서 쓰는지 이야기가 오갑니다.
오늘 본 것을 잊기 전에 적어 두게 됩니다.
경기를 보러 가거나 같이 보는 방입니다. 야구와 축구 일정, 표 구하는 법, 응원하는 방식 이야기가 오갑니다.
한국 야구장의 응원은 경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손으로 만드는 이야기 방입니다. 공방 수업, 도자기와 가죽과 향 만들기, 만든 것을 들고 온 이야기가 오갑니다.
하루 수업으로 가지고 돌아갈 것을 만듭니다.
춤 이야기 방입니다. 배우는 곳과 연습실, 어떤 춤을 추는지, 하루만 들을 수 있는 수업 이야기가 오갑니다.
케이팝 안무를 하루짜리 수업으로 배웁니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의 방입니다. 무엇을 공부하는지, 어디에 앉아서 하는지,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 자리를 나눕니다.
카페 말고 오래 앉을 수 있는 곳을 알게 됩니다.
운동 이야기 방입니다. 헬스장과 수영장 이용법, 하루만 끊을 수 있는 곳, 같이 뛸 사람 이야기가 오갑니다.
여행 중에도 운동을 이어 갈 자리를 찾습니다.
요리 이야기 방입니다. 시장에서 산 재료, 집에서 해 본 한식, 어디서 무엇을 살 수 있는지를 나눕니다.
가져갈 만한 양념과 그 쓰임을 알게 됩니다.
게임 이야기 방입니다. PC방과 오락실, 보드게임 카페, 같이 할 사람을 찾는 말이 오갑니다.
PC방에 자리 잡는 법부터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공연과 전시를 보러 가는 이야기 방입니다. 무엇을 봤는지, 자막이나 통역이 있는지, 표를 어떻게 구했는지를 나눕니다.
한국어를 몰라도 볼 수 있는 무대가 무엇인지 가려집니다.
걷기와 등산 이야기 방입니다. 둘레길과 산길, 그날 걷기 좋은 구간, 신발과 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도시 안에서도 한 시간이면 산길에 닿습니다.
음악 이야기 방입니다. 공연장과 연습실, 좋아하는 곡, 악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갑니다.
그날 어느 무대가 서는지 사람 입으로 듣습니다.
다음에 어디를 갈지 함께 고르는 방입니다. 가 본 사람의 동선과 걸린 시간,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곳까지 이야기합니다.
지도만 보고는 알 수 없는 이동 시간을 듣습니다.
사진 이야기 방입니다. 어디서 찍었는지, 그 자리에 언제 빛이 드는지, 삼각대를 세워도 되는 곳인지를 나눕니다.
같은 장소도 시간을 바꾸면 다른 사진이 됩니다.
한국어를 한 마디씩 배우고 써 보는 방입니다. 가게에서 쓸 문장, 간판에 적힌 글자, 발음이 어려운 낱말을 서로 묻습니다.
오늘 배운 한 문장을 오늘 바로 씁니다.
밤에 여는 시장과 야경 이야기 방입니다. 어느 거리가 밤에 열려 있는지, 어디서 도시가 내려다보이는지를 나눕니다.
해가 진 뒤에도 갈 곳이 남습니다.
카페 이야기 방입니다. 한옥을 고친 찻집부터 밤늦게까지 여는 곳까지, 어디서 무엇을 마셨는지가 오갑니다.
커피 말고도 마셔 볼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서로 이야기하는 방입니다. 가게 이름과 메뉴, 처음 보는 반찬의 정체, 매운 정도를 묻고 답합니다.
메뉴판이 한국어뿐인 가게 앞에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예약·주문·대화에는 계정이 필요합니다. 둘러보기는 필요 없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