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한
카드 뜻
정방향 — 거리에서 배운 셈법을 의사당에 들고 들어간 사람이다. 자리를 옮겨도 방식은 따라온다.
역방향 — 방식이 따라오면 자리가 그를 밀어낸다.
이야기
김두한은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주먹으로 이름이 알려진 인물입니다.
광복 뒤 정치에 들어가 제3대와 제6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1966년 국회 본회의에서 오물을 뿌린 사건으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그 사건은 당시 신문에 보도되어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1972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