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aAt Korea

좋은 저녁이에요.

지역 행사·음식·체험을 관광객의 언어로.

고려청자

카드 뜻

정방향 — 흙을 굽는 동안에는 색을 못 본다. 지금 하는 일의 값은 열고 나서 안다.

역방향 — 가마를 자꾸 열면 아무 색도 안 나온다.

카드 뜻은 놀이입니다.

이야기

고려청자는 고려시대에 구운 푸른빛 도자기입니다.

표면을 파고 다른 흙을 메워 무늬를 내는 상감 기법이 쓰였습니다.

구름과 학, 모란, 버드나무 무늬가 자주 보입니다.

전라남도 강진과 전라북도 부안에 큰 가마터가 남아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청자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곳

이어진 장소를 아직 재지 않았습니다.

원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해설 「청자」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

카드 37장

둘러보기는 로그인 없이 · guia.at

서울 · 부산 · 제주 · 인천 · 대구 · 광주·전남

고객센터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고려청자 - 이야기 옛 · Guia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