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

카드 뜻
정방향 — 흙을 굽는 동안에는 색을 못 본다. 지금 하는 일의 값은 열고 나서 안다.
역방향 — 가마를 자꾸 열면 아무 색도 안 나온다.
이야기
고려청자는 고려시대에 구운 푸른빛 도자기입니다.
표면을 파고 다른 흙을 메워 무늬를 내는 상감 기법이 쓰였습니다.
구름과 학, 모란, 버드나무 무늬가 자주 보입니다.
전라남도 강진과 전라북도 부안에 큰 가마터가 남아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청자를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저녁이에요.
지역 행사·음식·체험을 관광객의 언어로.

정방향 — 흙을 굽는 동안에는 색을 못 본다. 지금 하는 일의 값은 열고 나서 안다.
역방향 — 가마를 자꾸 열면 아무 색도 안 나온다.
고려청자는 고려시대에 구운 푸른빛 도자기입니다.
표면을 파고 다른 흙을 메워 무늬를 내는 상감 기법이 쓰였습니다.
구름과 학, 모란, 버드나무 무늬가 자주 보입니다.
전라남도 강진과 전라북도 부안에 큰 가마터가 남아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청자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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