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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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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뜻

정방향 — 낡은 문과 새 문이 같은 담에 나란히 난다. 오늘은 두 문을 다 열어 두는 날이다.

역방향 — 두 문을 다 열면 바람이 지난다. 무엇을 들일지는 따로 정한다.

이야기

1876년 개항 뒤 조선에 새로운 제도와 물건이 들어왔습니다.

전신·전차·우편·근대 학교가 이 시기에 세워졌습니다.

서울 정동 일대에 각국 공사관과 서양식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한복과 양복, 초가와 벽돌집이 한 거리에 함께 있었습니다.

1897년에 대한제국이 선포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곳

이어진 장소를 아직 재지 않았습니다.

원천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개항과 개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구 러시아공사관」·「정관헌」

카드 3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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