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서 보기
마커를 누르면 무엇인지와 가는 길이 보입니다.
한국 백화점은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니라 밥 먹고 쉬는 곳입니다. 비 오거나 너무 더운 날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고르는 법
- 지하 1층은 거의 언제나 식품관입니다. 반찬·빵·과일·즉석 음식이 있고 앉아 먹는 자리가 딸린 곳이 많습니다. 싸지는 않지만 한국 음식을 한자리에서 훑기에 가장 빠른 곳입니다.
- 맨 위층은 식당가와 영화관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사고 위에서 먹는 구조입니다.
- 택스리펀 — 매장에서 여권을 보이면 그 자리에서 부가세를 빼 주는 곳이 있고, 아니면 영수증을 모아 백화점 안 환급 창구나 출국 전 공항에서 받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매장에서 물어보십시오.
- 면세점과 다릅니다. 면세점은 출국하는 사람만 살 수 있고 물건을 공항에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화점은 지금 사서 지금 들고 나옵니다 — 지도에서 갈래가 나뉜 이유입니다.
- 큰 몰은 입구가 여럿이고 지하철과 바로 붙은 곳이 많습니다.
- 안내데스크에서 외국인용 할인 쿠폰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물어봐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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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ourAPI · 출처: 네이버 지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