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에서 지키는 것
하룻밤 이상 절에 묵을 때 지키는 것들입니다. 잠깐 들르는 법당에서의 예절과는 재는 것이 다릅니다 — 여기는 그 절의 하루를 함께 쓰는 동안의 규칙입니다. 절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도착해서 받는 안내를 먼저 봅니다. 일정 안내를 방 벽에 붙여 두는 곳이 많아, 시각을 잊으면 그 종이를 봅니다.
- 받은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방과 법당에서는 그 옷을 입고 지냅니다.
- 정해진 시간에 맞춥니다. 새벽 예불과 공양 시간이 하루의 뼈대입니다.
- 말을 줄이는 시간이 있습니다. 묵언이라고 안내하며, 그동안은 말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은 소리를 끄고, 사진은 찍어도 되는 곳인지 먼저 묻습니다.
- 법당과 방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고, 신발 코를 밖으로 돌려 둡니다.
술과 담배를 들이지 않는 절이 많습니다. 그날 일정에 참여하기 어려우면 미리 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