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광사(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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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사는 탄허불교문화재단 소속의 조계종 사찰로서 1969년 12월 20일 탄허 대종사가 인재양성을 목표로 창건하였다. 자광사가 소재한 대전의 학하동은 학이 내려온 동네라는 곳으로 신선과 도인들이 내려와 머물던 곳이라는 유래가 있는 곳이다. 자광사 터는 일찍이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곳에서 후학을 기르면 나라의 큰 인재를 얻을 수 있는 길지라면서 서당을 짓고 후학을 기르던 곳으로, 서당을 지으시면서 심으신 300년 묶은 향나무와 이곳이 송시열 선생이 후학을 양성한 곳임을 알리는 ‘성전영당지’라 쓰여 있는 비석이 있다.
- 開放時間
- 常年開放상시 개방
- 公休日
- 全年無休연중무휴
- 停車
- 가능 요금 (무료)
- 洽詢
- 042-822-9220
簡介仍為韓文原文——翻譯完成後,下次造訪即可看到。
由韓文機器翻譯,可能存在錯誤。較短的條目附有韓文原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