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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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박물관은 도서출판 우물을 운영하는 리진호 관장이 개관한 지적 전문 박물관이다. 리진호 관장이 40여 년간 지적 계통에 종사하였으며, 측량 관서에서 행정을, 현장에서 측량을, 강단에서 강의를 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일한 지적(地籍) 전문 자료관으로써 한국지적사를 알 수 있는 지적 유물(토지문서, 측량기계 등)을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외에도 향토지, 백 년사, 기독교 분야(성서, 개교 회사) 등 다양한 서지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지적·향토지·백년사·기독교 4개 분야에 걸쳐 한국 최고·최다의 자료를 전시·보존하고 있으며, 한국 유일의 인물 시인 김경 목사의 시를 낭하에 전시하고 있다. 관장인 학촌 리진호 씨가 36년간 수집한 책, 서장, 기기 등 지적 자료 1,000점, 향토지 1,000점, 백 년사 400점, 그리스도교 자료 1,000점 등 총 3,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 営業時間
- 09:00~18:00
- 休み
- 매주 월요일 / 법정 공휴일
- 料金
- - 성인 5,000원 - 중·고생 3,000원 - 초등생 1,000원
- 駐車
- 可能です。가능
- 問い合わせ
- 043-65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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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からの機械翻訳です。誤りがある場合があるため、短い項目には原文を併記しています。